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인근 갯바위에서
관광객 64살 윤 모 씨가
발을 헛디뎌 5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팔과 다리 등을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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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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