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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으로 외국인 면세점 매출도 늘어

조인호 기자 입력 2008-12-03 00:00:00 조회수 1

환율 급등으로 외국인 면세점 매출액도 늘었습니다. 올들어 10월말까지 신라와 롯데중문, 롯데공항 등 외국인 면세점 3군데의 매출액은 6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습니다. 이는 이용객은 32만명으로 지난해보다 3.8% 줄었지만, 일본 엔화와 중국 위안화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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