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미만 청년 농업인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농립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지역 40살 미만 농업 경영주는
2010년 3천50명에서
지난해에는 800여 명으로
9년 만에 4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의 실효성이 없다며
대책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찬년 mbcjeju@gmail.com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