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고,
산지에는 내일 아침을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눈은 새해 첫날인 1월1일까지 이어져
산지에 최고 50센티미터 이상,
해안지역에도 3에서 8센티미터의
적설량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 머물겠고,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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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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