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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법인 40% 적자…적자 규모 2년 새 60% 증가

김항섭 기자 입력 2021-01-09 20:10:00 조회수 2

도내 법인의 10곳 가운데 4곳은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9년 법인세를 신고한
제주지역 기업 만 천여 곳 가운데
적자를 신고한 법인은 4천 500여 곳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했습니다.

적자 규모는
1조 천700억 원으로
2년 전보다 6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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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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