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제37대 한국마사회장에 임명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인가를 거쳐
신임 한국마사회장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김우남 마사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마사회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마산업의 중심인
제주지역 말산업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사회 노조는
이번 인사를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출근 저지 등 실력행사를 예고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