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숙박시설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도내 숙박시설은 모두 5천 900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3.9% 늘었고,
2년 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11% 증가했습니다.
한편 폐업하는 숙박업체도
최근 2년 사이 천 400여 곳이나 됐는데,
이 가운데 농어촌민박이 천 300여 곳으로
대다수인 9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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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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