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80대가 숨져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7일
제주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80대가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한 뒤
입원 치료 중 숨져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현재까지
도민 19만 여 명이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접종률 28.5%를 기록했고,
접종 완료자는 5만 천여 명입니다.
한편 제주지역은 어제,
수도권 방문자 2명과 해외입국자 1명 등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수는 천23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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