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의 6월이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의 평균 기온은 22.8도로
평년보다 1.1도 높았고,
특히 제주시의 경우
평균기온 23.4도를 기록하며
1923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장맛비도
1982년 이후 39년 만에
가장 늦은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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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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