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올 상반기 수출액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3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액은
1억409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습니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으로
전자전기와 농수축산물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입액도 1억9천786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4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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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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