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건축허가 면적이 감소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3천 753동에 85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89만 제곱미터보다
10%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문화 교육용이 46%로 감소폭이 가장 컸고,
주거용 14.1%, 상업용도 10.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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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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