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제주산 돼지고기 판매인증점은
293곳으로 지난해 388곳과 비교해
95곳, 24.5% 감소했습니다.
인증 취소 사유로는
폐업이 53곳으로 가장 많았고
자진취소와 수입육 사용,
업종 변경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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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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