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에서
올들어 다섯번 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인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서부보건소는 어제(12일)
제주시에 거주하는 63살 A씨가
제주대학교병원에서
SFTS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밭에서 작업을 한 뒤
발열과 오한,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는데
역학조사 결과 오른쪽 발목에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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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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