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과 사우나를 통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오후 5시까지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5명 중 3명은
제주시 삼도1동 동명목욕탕 여탕을 방문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지금까지 41명이 검사를 받아
20명은 음성, 나머지 18명의 검사 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또 서귀포시 사우나 집단감염과 연관해서도
확진자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