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지난 7월 19일부터 지난달까지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장 확인을 통해
무등록 야영장 한 곳과
유원시설 한 곳을 적발해
고발조치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일상화에 대비해
기존에 등록된 업체뿐만 아니라
무등록 업체까지 점검 대상을
확대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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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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