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각종 자연재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1조 4천억을 투입합니다.
제주도는
제 2차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공청회에서
하천과 해안, 가뭄과 대설 등
위험지구 105군데를 선정한 뒤
1조 4천억원을 들여
피해 저감대책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은
10년마다 수립되는
최상위 지역 방재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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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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