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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예산 부족‥늘봄교실 정책 추진 중

홍수현 기자 입력 2024-02-29 20:25:00 조회수 10


방과 후와 돌봄교실을 통합한
늘봄교실 도입을 앞두고
전교조가 밀어 붙이기식 정책 추진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도내 55개교에서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가 시행될 예정이지만,
필요한 기간제 교사 55명 중
10명이 부족하고,
프로그램과 강사 인건비
20억 원 확보 방안도 불투명하다며
축소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등교사 자격 소유자를
초등학교 늘봄교실에
기간제 교사로 투입하는 것은
교원 자격 검정령을 위배하는 위법 행위라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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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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