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기 청소년 축구대회 응원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없었다는 인권위 판단에 대해
진보당이 아쉬운 판결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논평을 통해
강압적인 응원 연습 문화에 고통스러워하고
학교를 떠난 피해자가 존재하는데도
통상적인 관념으로 인권침해라 보기 어렵다고
한 인권위의 판결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응원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있는지 돌아보고,
전통있는 축제에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를 선택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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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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