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172개 마을에 3명 뿐인
여성 이장들의 활약상을 통해
성평등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제주MBC UHD 특집 다큐멘터리
'암탉이 울면 마을이 흥한다'가
오늘 밤 9시 방송됩니다.
오늘 방송되는
제1부 '여다의 섬에 별일이 생겼다'에서는
성평등이 빠진 마을 규약의 문제를 진단하고
다음 주 목요일 방송되는
제2부 '이장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마을의 의사결정에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규약을 개정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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