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배달 다회용기 사업이
시범운영 넉달만에 6천 건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부터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에서 시작된
배달 다회용기 사업이
오라동과 용담동까지 확대되면서
참여 매장 121곳,
누적 주문 건수 6천500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당초 목표한 매장 수는 두배,
주문 건은 30%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사업 권역을
제주시 동 전지역과
서귀포시 대륜동과 대천,
중문과 예래동 등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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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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