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을 하고도 분양이 안되는
미분양주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지역의 준공후 미분양주택 수는
천965호로 한 달 전보다 20.2%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체 미분양 주택은 2천542호로
한 달 전 1.3%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당시
인허가를 받은 주택들이 최근 완공되면서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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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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