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1호 지정을
촉구하는 행사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국제공항에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의 날’
행사를 열고
남방큰돌고래의 생존 위협을 알리는
무용 공연과 손팻말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지정을 위해
제주특별법 개정 입법 청원 운동도 진행중인데
지금까지 천100여 명이 참여했고,
신규 서포터즈로 300여 명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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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 ouc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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