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고상돈 대장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도전 정신을 되새기는 걷기대회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2025 제15회 산악인 고상돈 전국 걷기대회에는
산악계 주요 인사와 전국 산악인 등
천여 명이 참여해
고상돈 대장 생가터가 있는 칠성로에서 출발해
원도심 주변을 걸었습니다.
제주에서 태어난 고상돈 대장은
1977년 에베레스트 산을
한국인 최초로 등정했고,
1979년 알래스카 산맥 등정 성공 후
하산하다 추락해 30살 나이로 숨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찬년 mbcjeju@gmail.com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