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 증상을 보인 18개월 유아가
연안구조정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9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에서
18개월 아이가 열이 나고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17분 만에 아이와 보호자를
한림항으로 이송한 뒤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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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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