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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할머니 저소득층 급식비 기부

조인호 기자 입력 2009-05-18 00:00:00 조회수 1

60대 할머니가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로 천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서귀포시교육청은 제주시 연동에 사는 67살 윤영자 할머니가 고향인 서귀포 지역 초등학교 10군데에 100만원씩 모두 천만원을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급식비로 써달라고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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