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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기준 위반 음식점 23군데 폐쇄

조인호 기자 입력 2009-06-07 00:00:00 조회수 2

제주시는 최근 석달 동안 관광객과 수학여행단이 이용하는 음식점 등 천900여 군데를 점검해 위생관리기준을 어긴 업소 23군데에 영업장 폐쇄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17군데는 영업정지시키고, 16군데에 과징금 6천800만 원을 물렸으며 21군데에는 시정과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위반사항 가운데에는 종업원 건강진단 미필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질 검출이 4건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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