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현수막만 달 수 있는
전용 게시대가 제주에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친환경 광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내년 2월부터 6개월 동안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사업을
운영합니다.
전용 게시대는
제주시 3곳과 서귀포시 1곳 등
4곳에서 운영되며,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단으로 만든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시범사업 기간
게시 수수료 만 6천 원을 면제하고,
신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5일 동안
옥외광고협회 누리집에서 접수해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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