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보도한
활소라 일본 수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제주도가 전용 운반선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수협과 대책회의를 열고
내년 4월부터
200톤급 제주선적 운반선을 투입해
활소라 일본 수출 운항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중순부터 4월 전까지는
박스로 포장해
부산항에서 일본으로가는
화물선에 실을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운반을 맡았던 화물선이 매각되면서
일본 수출이 잠정 중단돼
해녀들의 물질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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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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