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는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해상에서 낮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여
새해 첫 해돋이와 올해 마지막 해넘이를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1월 1일 저녁부터 주말까지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리고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도로가 얼어붙겠고,
강풍과 풍랑특보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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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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