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제주 청년 오승용씨의 과로사에 대해
김범석 쿠팡 회장이 대국민 공식 사과를
직접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택배노동자 과로사를 은폐하며
산재 신청을 방해한 쿠팡에 대해
영업을 정지시키고
김범석 회장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는
어제(30일) 국회 청문회에서
오승용씨의 누나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보상에 대해서는 논의중이라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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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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