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2026년 새해를 맞아 각급 기관장들도
도민께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방선거와 전국체전 등 여러 일정으로
가득찬 올해, 제주의 미래를 위한
공동체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오영훈 도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의 신년 메시지를
들어보겠습니다.
◀ 리포트 ▶
◀ SYNC ▶오영훈/제주특별자치도지사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입니다.
지난 한 해 제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걸음씩 위기를 헤쳐왔습니다.
제주도는 새해에도 공동체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변화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
민생경제에 우선하는 경제생태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업의 전환까지
제주다운 성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과 함께
제주의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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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C ▶이상봉/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 희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은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해입니다.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갈
선택과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게 도전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SYNC ▶김광수/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 아침이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주도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제주 교육은 2026년에도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만을 바라보고
학생 중심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기 위해서
교육 가족 도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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