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2026시즌에 대비한
새 코칭스태프를 구성했습니다.
제주SK FC는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로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했습니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2020년 제주SK 선수로 K리그2 우승을 이끌었고, 2023년 감독대행을 맡았으며,
올해는 전북현대에서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분석책임은
AC 몬자 스카우트 팀장 출신의
누노 페레이라가 맡고,
조재철 코치 등이
기존 스태프로 연속성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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