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에 중점적으로 관리할
감염병 11종을 선정했습니다.
집중 관리가 필요한 가군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레지오넬라증이 선정됐습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나군에는
성홍열과 E형 간염 등이,
해외 유입 가능성이 높은 다군에는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홍역,
뎅기열 등 6종이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올 한해
감염병 발생 현황을 분석해
전국 대비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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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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