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권익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 추진됩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동노동자 쉼터인 혼디쉼팡 개소식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제주를 비전으로
5년 동안 449억 원을 투입하는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사업은
디지털과 기후 위기에 대응한 노동 전환과
택배노동자 건강검진 비용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등입니다.
제주도는
노동권익센터를 상담 중심에서
정책 생산형 노동권익 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심야 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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