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제주 세계자연유산에서도
희망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에서 열린
제33회 성산일출축제에는
2만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달집태우기 대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하는
희망나무 점등 행사를 열어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 맞이 한라산 야간산행에도
정상 탐방 예약자 천 500여명 등
2천 650명이 참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