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와 함께 제주 전역에 눈이 내리면서
제주도가 제설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어제부터 몰아친 한파에
신지는 물론 해안까지 눈이 쌓이면서
다목적 차량과 덤프트럭 등 장비 29대와
인력 60여 명을 현장 제설과
상황실 근무에 투입했습니다.
올 겨울 제주도가 확보한 제설제는
행정안전부 기준보다
갑절 넘게 많은 8천800여 톤입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오늘 새벽 제주시 5.16도로변 마방목지 일대
제설 현장을 찾는 등 현장을 살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