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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도의회 시무식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1-02 19:20:00 조회수 72

제주도가 올해를 미래산업과 
먹거리 확정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도민이 에너지를 사고파는 
'재생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2035 탄소 중립 달성에 
모든 세대가 에너지 소득을 창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도 시무식을 열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이상봉 의장은 
올해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제12대 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 해결과 다음 의회 기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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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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