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매각이 지연되고 있는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의
용도 확대와 고도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주상복합용지에
일반 사무실도 입주할 수 있도록
용도를 확대하고
건물 높이를 기존의 55미터보다 높이고
가격도 930억원에서 낮춰
올해 안에 매각할 계획입니다.
주상복합용지는
지난 2021년 2천 660억원에 팔렸지만
부동산개발업체가 잔금을 내지 않아
2024년 매각이 취소됐고
이후 15차례나 유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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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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