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당은
만다린 수입 확대를 중단하고
제주 감귤농가 보호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올해부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면서
만감류 재배농가의 불안감이
현실로 나타나나고 있다며
제주도가 감귤 출하기에는
긴급수입제한조치나 특별긴급관세를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산 만다린은
2017년 0.1톤이 처음으로 수입됐지만
지난해에는 8월까지 7천 600톤이 수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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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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