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어리목 계곡의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됩니다.
국가유산청은
한라산 북서부
해발 천20에서 천350미터 사이에 위치한
어리목 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어리목 계곡은
주변 보다 200미터 이상 깊게 침식된 골짜기로
지하 용암층 사이 불투수층을 경계로
지하수가 흐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지질 유산산입니다.
최종 지정은
30일 동안의 예고 기간과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