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 유지를 위해
재검증 준비에 나섭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국내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 점검단과
재검증 추진위원회를 꾸려
지질 명소별 인프라를 점검해
이달 안에 4차 재검증 심사보고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된 이후
2014년과 2018년,
2022년 세 차례 재검증을 모두 통과했고,
이번에 성공하면
15년 동안 지위를 이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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