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칭다오 항로의 물동량 확보에 나서며
항로 안정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제주도청에서 열린
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 회의에서
오영훈 지사는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글로벌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농식품과 수산물, 건설자재 등
핵심 산업과 연계해
내륙항을 경유하는 물량의
직항 전환을 추진하고,
냉장·냉동창고와 통관·검역 등
물류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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