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무관세로 들어오는
미국산 만다린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가 감귤 당도와 신선도 기준을 강화한
고품질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서
제주감귤 전용관 운영을 늘리고,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입니다.
2012년 한미 FTA에 따라
미국산 만다린 관세율이 단계적으로 인하돼
올해부터 무관세가 적용되는데,
주요 수입 시기가
한라봉과 천혜향 등
제주 만감류 출하 시기와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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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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