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문을 열 제주지역 학교 세 곳의 이름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서는 공립 특성화고는
제주미래고등학교로
첨단과기단지에 신설되는 학교는
제주첨단초.중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 외도동에 생기는 중학교는
서빛중학교로 결정됐는데,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도민 공모와 심의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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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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