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운전면허 취소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운전면허가 취소된 운전자는
4천800여 명으로
지난 2021년에 3천200명 보다
49% 증가했습니다.
취소 사유로는
음주운전이 32%로 가장 많았고,
적성검사 미이행과
교통사고 후 도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정지가 된 운전자 수도
지난해 780여 명으로
같은 기간 50%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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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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