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제주도민 천527명의
손해배상 청구가 접수됐습니다.
법률사무소 사활은
제주지방법원에 쿠팡을 상대로
1인당 20만 원씩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는데
제주도민 천527명이 원고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입은
제주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공익 목적으로 진행되는데,
사활 측은 도민 2천300여 명이
집단 소송에 참여했다며
향후 필수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나머지 800여 명에 대한 소장을
추가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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