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소방차 11대와 소방대원 28명이 급파돼
25분만에 꺼졌지만,
새끼돼지를 키우는 7개실 가운데
1개 실이 모두 타고,
2개 실에 그을림 피해가 발생해
새끼돼지 203마리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돈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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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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