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 내린 많은 눈과
제주 전지역에 몰아친 강풍으로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차량들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하는 등
주말 동안 6건의 눈길 미끄러짐 사고가 나
운전자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제주시 연동과 도두일동에서
공사장 펜스가 강풍에 쓰러지는 등
이틀 동안 11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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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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