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제주 농업에 3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315억 원을 투입해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알이백(RE100) 농산물을
감귤 등 4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만감류와 브로콜리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품종을 육성해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 지하수 오염 문제가 심각한 서부지역에는
비료 사용량 20% 저감을 목표로
400여 곳에서 시범사업이 운영되고,
농가가 직접 배양해 활용할 수 있는
농업미생물 450톤이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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