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는
긴급마을총회를 열어
이호 해안사구 파괴 중단과 원상 복구를 위해
제주시에 도로점용 허가취소를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주민들은
해안사구가 건축공사로 무너지면서
소나무가 파괴되고 바람과 모래가
집안까지 들어와 피해가 크다며
제주시장의 공식사과와 원상복구를 촉구하는
주민 121명의 서명지를 제주시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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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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